혤밍 썰들 걸스데이





1. 찌질이 이혜리x철벽빵

찌질이 이혜리랑 완전 도도+철벽인 빵 보고싶다ㅏㅏ 사귄지 1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잤잤을 못ㅋ함ㅋㅋㅋ 이혜리는 방민아가 불감증 같은거 있는게 아닌가 걱정하면서 막 병원같은데도 데려가고 별 지랄을 다함ㅋㅋㅋㅋ "뭐야. 갑자기 병원은 왜와? 너 어디 아파?" "아니 내가 아니라 언니.." "나? 나 왜??" "이, 일단 들어가봐요." 이래서 들어갔는데 이혜리가 완전 심각한 표정으로 "저, 저희 언니가요.. 그...그게.." 방민아는 얘가 또 왜이러나 싶은데 "부, 불감증이 있는것 같은데..." 이혜리는 그날로 등짝이 남아나질 안았다고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드디어 사귄지 2년이 넘어가고ㅋㅋㅋㅋㅋㅋㅋ 이혜리는 진짜 오늘도 만리장성 못쌓으면 방민아가 문제가 아니라 내가 고자다 이런 마인드로 자기 집으로 방민아를 부름. 이젠 심지어 같이사는 룸메언니 김아영도 매일밤 방민아를 울부짖으며 오열하는 이혜리를 돕기위해 외박 시전ㅋㅋㅋㅋ 그렇게 설레는 마음으로 얼마전에 어렵게 구한 신작 얃옹을 하나 땡기고 방민아를 기다림. 그렇게 방민아가 집에 오는데 오늘따라 옷도 완전 세쿠시한걸 입어주심. 이혜리가 환장하는 자그마치 ★오버핏 와이셔츠★ 이혜리는 와 드디어 내가 슈1벌.ㅠㅠㅠㅠ이러면서 감격함. 둘이서 알콩달콩 밥도 해먹고 티비도 보면서 신혼부부 코스프레를 하고있던중 밤 11시의 야망 ocn에서도 아힣흫엫한 소리가 들려오고 드디어 때가 왔다 하면서 분위기 타면서 뽑보 쪽쪽 하는데 왠일로 방민아가 거부를 안함. 헐킈 싀벌 진짜ㅠㅠㅠㅠ이혜리는 좋아서 손을 벌벌 떨면서 방민아를 소파로 눕히면서 헥헥거리는데 생전 처음보는 민아언니의 게슴츠레한 눈이며, 살짝 말려올라간 셔츠 사이로 보이는 하얀 속살이며 이혜리는 이젠 거의 사람이 아니라 짐승 수준인뎈ㅋㅋㅋㅋㅋ갑자기 방민아갘ㅋㅋㅋㅋㅋㅋ"으응....혜리야.." 신음소리ㅠㅠㅠㅠㅠㅠ 흘려주심..ㅠㅠㅠㅠㅠ 매일 스킨쉽 하려다 까여서 떽떽거리는 소리만 듣다가 야시꾸리한 소리 들으니까 이혜리는 고삐풀린 망아지 마냥 "어. 민아야. 왜." 헉헉 대는뎈ㅋㅋㅋㅋㅋㅋㅋ "나...흐응...오늘....." "응. 오늘 왜." "나 생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쓰고도 혜리가 불쌍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오메가버스 1

오메가버스로 민아는 오메가, 혜리는 알파. 그리고 율쏘는 베타. 오메가버스 설정상 베타는 오메가나 알파 페로몬 냄새는 못맡음. 연습실에서 평소처럼 연습하다가 갑자기 민아가 힛싸가 터지는데, 우리 찔찔이 밍아지는 억제제를 또 숙소에 두고오심..ㅠㅠ 알파인 혜리는 얼핏 나는 오메가 페로몬 냄새에 설마설마 하면서 계속 연습함. 그러다가 쉬는시간 됐는데 힛싸터진 방민아는 당황해서 무작정 화장실로 가서 점점 더 심해지는 힛싸에 어쩔줄 몰라하고, 민아 페로몬 냄새때매 미치겠는 알파혤은 세수나 할겸 화장실로 감. 근데 화장실에서 낑낑대는 방민아를 보니 도저히 이건 같은팀 언니고 뭐고 견딜수가 없게됨. "이..이혜리....흐으...저리가.." "오메가 주제에. 억제제는 어따 쳐박아두고 여기서 이러고 있어." "내..내가 알아서 해... 빨리..나가...." 이혜리는 마지막까지 잡고있던 이성의 끈을 놔버린게 아니라 걍 태워버림. 화장실 마지막칸에 민아 밀어넣으면서 으르렁 대니까 민아는 무서워서 혜리한테 마냥 하지말라고 빔. 그거에 더 흥분한 이혜리는 더 거칠게 잤잤하고ㅠㅠㅠㅠ빡친 알파와 벌벌떠는 오메가는 사랑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3. 혈기왕성 이혜리

밤마다 언니들 몰래 민아방으로 돌진하는 이혜리가 보고싶다. 무방비 상태로 곤히 자고있는 민아위에 올라타서 무작정 티셔츠 속에 손부터 넣고보는 혈기왕성 이혜리. 자다가 봉변당한 밍아지ㅠㅠㅠㅠㅠㅠ"으음....뭐야아.." "쉿. 소진언니 깨요." "이혜리? 이 미친...빨리 안내려와?" "아 진짜 5분만. 금방할게." "미쳤어....흐읏.. 손 안빼?" "응. 못빼." 이혜리가 계속 민아가 잘 느끼는 곳만 만져서 소리가 막 새어나가니까 입술 깨물면서 소리참음. 그거에 또 꼴린 이혤은 자기 손가락 억지로 물리고서 민아 괴롭힘..ㅠㅠ 아 그리고 할때 민아가 느끼기 직전에 갑자기 손 확 빼더니 이혤 무릎위에 앉혀서 "왜, 아깐 하지 말라면서 안해주니까 아쉬워?" "흐...아읏......이혜리.." "넣어줄테니까 너 혼자 움직여." "시..싫어...." "싫어? 이래도?" 혜리가 손가락만 살살 움직이니까 더 안달난 민아가 결국 이혜리 노려보면서 움직이는데 아파서 살살 움직이니까 자꾸 절정에 갈듯말듯 한거ㅠㅠㅠㅠㅠㅠ그러다가 이혜리가 한번에 확 홍콩까지 데려가줬음 좋겠당~~ 결론은 혤밍 하루빨리 잤잤해ㅠㅠㅠㅠㅠㅠ 








어쩌다 보니 혤밍 썰만 뒤룩뒤룩 많아졌넹.....
율밍 쏘밍도 편식 안해요ㅠㅠㅠㅠ얼렁 써야겠ㄷ드ㅏ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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